7명 대통령 거친 미국 코로나 사령탑, 고별 브리핑서 남긴 말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환전) zelle 3500불 팝니다. 한화 원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처음 뵙겠습니다~ 새내기 회원으로서 열심히 활동해 ..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7명 대통령 거친 미국 코로나 사령탑, 고별 브리핑서 남긴 말

최고관리자 0 930 2022.11.24 01:58

6d2a99d2875a5dfdad56ef2fffa7b13f_1669290964_1349.jpg 

7명 대통령 거친 美 코로나 사령탑, 고별 브리핑서 남긴 말  © 제공: 서울신문

미국 전염병 권위자인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 AP연합뉴스DB


지난 3년간 미국의 코로나19 대응을 이끌어 온 앤서니 파우치 국립 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이 22일 마지막으로 백악관 브리핑룸 연단에 섰다.


조 바이든 행정부가 이날 발표한 ‘6주간 코로나19 백신 접종 캠페인’을 설명하기 위해서다.

올해 81세인 파우치 소장은 지난 1984년부터 38년간 NIAID 소장을 역임하며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부터 모두 7명의 대통령을 보좌해온 인물로, 그동안 미국 정부가 숱하게 벌여온 ‘전염병과의 전쟁’의 산증인이다.

그는 최근 100년 이래 최악의 전염병으로 꼽히는 코로나19 퇴치전에 있어서도 최전방을 지켰다.

그는 백악관 코로나19 대응팀의 일원으로서 대통령에게 대처 방안을 조언하고, 백신·치료제의 개발도 관장해 왔다.

파우치 소장은 앞서 지난 8월 “내 커리어의 다음 장을 추구하기 위해 올해 12월 모든 직책을 내려놓을 것”이라며 사임 의사를 밝힌 바 있다.

파우치 소장은 이날도 퇴임 소회에 앞서 백신 접종 필요성을 강조하며, 마지막 브리핑 순간까지 그의 소명에 집중했다.

그는 “데이터를 보면 심각한 질병과 사망을 예방하는 데 백신 효과가 매우 크다”며 “우리는 이 백신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는 것을 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이 연단에서 드리는 마지막 메시지는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자격을 갖추는 즉시 업데이트된 코로나19 백신을 맞으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백신을 맞은 사람들이 맞지 않은 사람들보다 바이러스 감염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14배 낮다면서 다만, “다른 백신과 달리 코로나19 백신의 보호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약해진다”며 추가 접종의 필요성을 역설했다.바이든 대통령의 최고 의학 고문이기도 한 파우치 소장은 코로나19 사태가 터진 뒤 미국의 대응을 이끌었다.

이에 앞서 그는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위기, 에볼라 바이러스, 지카 바이러스, 탄저병 공포 사태 등에 대한 대처도 주도했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하와이 건설경기 호조…1분기 20억 달러 돌파
    12 06.09
    06.09
    12
  • 마우이 산불 보상금, 피해자 몫 늘어난다
    18 06.09
    06.09
    18
  • 美국방부, 기독교 분류서 모르몬교 제외했다 의원들 반발에 수정
    14 06.09
    06.09
    14
  • 트럼프 "이란과 협상 막판 단계…2∼3일 내 타결 기대"
    14 06.09
    06.09
    14
  • 뉴욕 교통요충 펜스테이션서 칼부림…5명 부상, 용의자 체포
    22 06.08
    06.08
    22
  • 금리인상 전망 확산에 트럼프, 금리인하 또 압박
    17 06.08
    06.08
    17
  • "미국인 69% 불만…트럼프, 물가정책 지지도 조사이래 최저"
    23 06.07
    06.07
    23
  • 텍사스, 美500대 기업 보유 순위서 캘리포니아 제치고 1위 올라
    20 06.07
    06.07
    20
  • AI 사기 급증…하와이 피해액 1억 달러 돌파
    25 06.06
    06.06
    25
  • 라하이나 왕실 유적 복원 본격화
    31 06.06
    06.06
    31
  • 트럼프 "합의든 강경 방식이든 이란서 매우 빨리 빠질 시점"
    33 06.06
    06.06
    33
  • 뉴욕증시 반도체주 와르르…엔비디아 등 시총 하루새 2천조 증발
    22 06.06
    06.06
    22
  • 호놀룰루 시 예산안 통과…시장 거부권 경고
    36 06.05
    06.05
    36
  • 노스쇼어 집단 폭행 사건…청소년 5명 기소
    38 06.05
    06.05
    38
  • 가수들 보이콧에…트럼프 "콘서트 대신 건국 250주년 기념집회"
    41 06.05
    06.05
    4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환전) zelle 3500불 팝니다. 한화 원합니다.
  • 2 Honors/AP 수학 예정? '이것' 모르면 첫 학기부터 무너집니다.
  • 3 리쿼스토어 홀세일 회사에서 세일즈 및 창고관리직 구합니다
  • 4 남자 하우스메이트 구함
  • 5 824 kinau st 스튜디오 렌트 합니다 $1600
  • 6 ❓ MYP에서 DP로 올라가면 왜 갑자기 성적이 떨어질까요?
  • 7 머천서비스 BP Sales 구함 (Business Partner)
  • 8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9 처음 뵙겠습니다~ 새내기 회원으로서 열심히 활동해 ..
  • 10 고향떡집에서 함께일하실분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17 명현재 접속자
  • 8,156 명오늘 방문자
  • 11,208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580,122 명전체 방문자
  • 30,640 개전체 게시물
  • 1,83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