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분에 1명씩 사망"...멕시코산 '죽음의 마약' 펜타닐, 미국 공습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강남호스트빠❤️OlO-8655-OO53❤️친절문의24시강남여성전용룸 #강…
  • 자유게시판 >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
  • 자유게시판 > ✨ 시니어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니어 IB 준비 방법!
  • 자유게시판 > ⏱️ 11월 IB FINAL, 7점까지 끌어올릴 단 8주가 시작됩니다.
  • 자유게시판 > ✨ IB 상위권이 그룹수업 대신 조용히 선택한 그 수업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상위권 Essay는 무엇이 다를까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7분에 1명씩 사망"...멕시코산 '죽음의 마약' 펜타닐, 미국 공습

최고관리자 0 1084 2022.12.14 04:04

891dcb42b01eebf1b2e7f1a245004bec_1671026406_8323.jpg 

"7분에 1명씩 사망"...멕시코산 '죽음의 마약' 펜타닐, 미국 공습 [게티이미지뱅크] © 제공: 한국일보 권영은 기자

"펜타닐이다. 펜타닐이 미국으로 몰려오고 있다."(앤 밀그램 미국 마약단속국(DEA) 국장)

 

'최대 마약 소비국' 미국에서 7분마다 1명씩 사망에 이르게 하는 '죽음의 마약' 펜타닐이 남부 국경을 넘어 범람하고 있다. 중국산 펜타닐이 상륙한 이후 세계적 악명의 멕시코 마약 카르텔까지 가세하면서다. 지난 10여 년 '마약과의 전쟁'을 벌였던 미국과 멕시코 간 공조마저 깨지면서 상황은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펜타닐 유통 주범 된 '멕시코 카르텔'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WP)는 멕시코 국경을 통한 펜타닐 밀매 붐으로 미국 내 펜타닐 유통이 재앙적으로 급증했다고 보도했다. 올해 1~11월 미 정부에 압수된 펜타닐은 4만5,300파운드(약 2만㎏)를 넘는다. 2018년의 5,800파운드보다 약 7.8배 급증했다.

이는 기록적인 사망자 수로 이어졌다. 지난해 미국에서 약물 오·남용으로 인한 사망자가 처음으로 10만 명(10만7,622명)을 넘어섰다. 자동차와 총기 사고 사망자 수를 합친 것보다 많을 정도다. 이 중 3분의 2가 펜타닐 오·남용으로 숨졌다.

미국에서 약물 문제는 어제오늘 일은 아니지만, 펜타닐은 마약시장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주로 말기 암 환자에게 투약하는 마약성 진통제인 펜타닐은 헤로인보다 최대 100배 더 강력하다. 기존 식물성 마약과 달리 화학물질 조합만으로 단시간 내 대량생산이 가능하다. '합성 마약의 끝판왕'이라고 불리는 이유다.

작은 알약 형태라 운반도 쉽다. WP는 "멕시코 카르텔이 '비밀 공장'을 차려 직접 펜타닐 생산에 나섰다"며 "국경을 넘어 미국으로 들어오는 멕시코 차량 21만9,000대 중 극히 일부만 단속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런데도 멕시코에서 들어오는 마약의 약 5~10%만 압수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사실상 펜타닐 밀매를 막는 건 불가능한 상황이다.

"수요부터 줄여야 한다"는 멕시코… 미국과 엇박자

중국산이 판을 치던 2010년대 중반, 다크웹을 통해 우편 주문·발송됐던 펜타닐은 이제 미국 턱밑에서 생산·유통되고 있다. 하지만 미 정부는 단속은커녕 눈 뜨고 지켜봐야 하는 실정이다. 마약 소탕을 둘러싼 미국과 멕시코 간 엇박자가 나면서다.

2018년 멕시코 첫 좌파 성향의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은 단속과 처벌 중심의 기존 '마약 전쟁'은 실패했다고 결론 내렸다. 이웃한 '최대 마약 생산국' 볼리비아도 마찬가지다. 자국 내 마약 생산과 유통을 차단하기보단 미국의 마약 수요부터 줄여야 한다는 얘기다. 마약 중독 퇴치와 카르텔에 대한 미국 총기의 불법 판매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이 취임 직후, 2008년 조지 W. 부시 정부 시절부터 시작된 양국 간 안보 협정 '메리다 이니셔티브'를 거부한 것도 그런 연유다. 이 협정에 기반해 미국은 멕시코에 마약 퇴치를 위한 무기와 기술, 훈련은 물론 33억 달러를 지원해왔다.

이처럼 마약 단속을 둘러싼 양국 간 파트너십이 무너지면서 멕시코 카르텔은 활개를 치고 있다. 마약 적발에 쓰였던 미국 정찰기의 멕시코 내 비행은 중지됐고, 새로운 약물 탐지 기술 도입도 중단됐다. 멕시코 특수부대가 미국과 협력했던 기지, DEA 소속 비행기 격납고 등도 폐쇄됐다. 밀그램 DEA 국장은 "멕시코는 더 많은 것을 해야 한다"며 "미국처럼 쉬지 않고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WP에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하와이 향해 또 다른 열대저기압 발달 가능성…폭우 피해 우려
    87 08.21
    08.21
    87
  • 하와이 사상 초유의 두 선거 동률…당선자 ‘추첨’으로 결정
    89 08.21
    08.21
    89
  • 75세에 도장 문 두드린 할머니…11년 뒤 태권도 3단 됐다
    76 08.21
    08.21
    76
  • 라라 영향 하와이 1만9천여 가구 정전…전력 복구에 최대 2주
    83 08.21
    08.21
    83
  • 모더나·머크 맞춤형 mRNA 암 백신 3상 성공…흑색종 재발·전이 억제
    73 08.20
    08.20
    73
  • 라라 정전·침수로 식품 잃은 SNAP 가구, 식품비 보상받는다
    78 08.20
    08.20
    78
  • 인기 냉동 과일바 ‘아웃샤인’ 전국 리콜…“유리 조각 가능성”
    92 08.20
    08.20
    92
  • 라라 강풍에 마우이 상점 피해 속출…“그래도 함께 일어섭니다”
    91 08.19
    08.19
    91
  • DACA 수혜자 영주권 취득 ‘빨간불’…해외여행도 주의
    85 08.19
    08.19
    85
  • 트럼프 지지율 33% 취임 후 최저… 이란전 장기화 공화당 ‘비상’
    86 08.19
    08.19
    86
  • 테슬라, 운전대·페달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이달 투입
    91 08.19
    08.19
    91
  • 라라 강타 후 이웃섬 피해 속출…정전 장기화
    95 08.18
    08.18
    95
  • 라라 피해 신고 접수…하와이 전역 온라인으로 가능
    89 08.18
    08.18
    89
  • 라라 피해 보험 청구 서두르세요…사진·영수증 꼭 보관
    82 08.18
    08.18
    82
  •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80 08.18
    08.18
    8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강남호스트빠❤️OlO-8655-OO53❤️친절문의24시강남여성전용룸 #강남호빠 #선릉호빠 #역삼동호빠 #대치동호빠 #삼성동호빠 #강남역호빠 #강남호스트빠 #강남여성전용룸 #선릉역호스트빠 #삼성동?
  • 2 흥신소/심부름센터/탐정사무소 의뢰 전 필수 확인!새 창 열림
  • 3 강남일프로 강남텐프로 강남쩜오 강남텐카페 강남하이퍼블릭 강남룸싸롱 강남유흥 강남가라오케 강남셔츠룸 010-4636-7673
  • 4 강남자이언트❤️OlO-8655-OO53❤️친절문의환영 #강남피터팬 #강남자이언트 #선릉자이언트 #선릉역룸사롱 #삼성동룸클럽 #강남빅맨 #강남자이언트룸 #강남자이언트호텔 #선정릉자이언트호텔 #강
  • 5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꿀팁
  • 6 릴리하 푸드코트 안 한식당에서 직원 구인합니다
  • 7 알라모아나쇼핑 근교-Park on Keeaumoke 1베드룸, 1파킹
  • 8 주 1.5일 수영장 관리 파트타임 월$3.500++
  • 9 카카아코 독방 룸메이트 여성분
  • 10 한국→해외배송,구매대행 쉽고 싸게 보내는 방법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023 명현재 접속자
  • 88,357 명오늘 방문자
  • 317,475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5,504,626 명전체 방문자
  • 31,266 개전체 게시물
  • 1,842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