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쓰레기통 열다가 혼비백산…교장 놀라서 도망친 까닭은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 SAT 여름 4주 특강 ] 1:1 약점 진단 → 4주 단기 점수 상승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학교 쓰레기통 열다가 혼비백산…교장 놀라서 도망친 까닭은

최고관리자 0 906 2023.05.05 03:48

ca45e4420758fa049c4cb5c113e6af78_1683294275_3471.jpeg 

사진 = WFAA 뉴스 영상 캡처 


미국의 어느 초등학교 쓰레기통에서 커다란 흑곰이 뛰쳐나와 교원들을 놀라게 했다.

2일(현지시간) WFAA와 WSAZ3 뉴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니콜러스 카운티에 위치한 젤라 초등학교의 제임스 마시 교장은 전날인 1일 오전 7시15분쯤 학교 부지를 둘러보고 있었다.

그러던 중 마시 교장은 한 건물 뒤편에 있는 대형 쓰레기 컨테이너에서 무언가 이상한 기척이 느껴져 다가갔다. 그가 컨테이너의 잠금장치를 푼 순간, 안에서 갑자기 커다란 흑곰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몹시 놀란 마시 교장은 줄행랑쳤고, 곰 역시 컨테이너에서 빠져나와 반대 방향의 풀숲으로 달아났다. 건물 밖에서 나는 소리에 무심코 문을 열어본 교직원은 곰의 모습에 급히 문을 닫았다. 학교 측은 동물이 쓰레기통에서 쓰레기를 꺼내 어지럽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주말 동안 교내 쓰레기 적치 시설에 잠금장치를 설치했었다.

마시 교장은 WSAZ3과의 인터뷰에서 “그 곰은 아주 컸다. 곰은 주말 내내 잠금장치를 잡아당겼던 것 같다”고 예상했다.

이 사건 이후 웨스트 버지니아의 자원관리 담당 부서 직원이 학교를 방문해 교내 잠금장치를 다시 확인했다.

마시 교장은 “보통 쓰레기통에는 쓰레기를 던져 넣지 않나”라며 “그렇게 큰 무언가가 뛰쳐나오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곰은 마치 잭 인 더 박스(용수철 형태의 장난감)에서 인형이 튕기어 나오듯 뛰어올랐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 곰과 나는 둘 다 놀랐던 것 같다”면서 “곰은 실제로는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냈고, 아주 무서웠다. 그렇게 가까운 거리에서 마주친 곰은 친근하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놀랬던 가슴을 쓸어내렸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 한국경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백인우월주의 단체 독립기념일 행진에…美장관 "표현의 자유"
    89 07.06
    07.06
    89
  • 트럼프 전화 한통에 면죄부 주나…들끓는 유럽
    92 07.06
    07.06
    92
  • 독립기념일 250주년…하와이 곳곳 축제, 한인사회도 카일루아 퍼레이드 함…
    107 07.03
    07.03
    107
  • 소니오픈 역사 속으로…내년부터 ‘소니 챔피언십 하와이’ 개최
    103 07.03
    07.03
    103
  • "美공군소령, 의회 계단서 '트럼프 탄핵' 주장한 뒤 체포"
    90 07.03
    07.03
    90
  • 美 동결자금 해제 제안에도…"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고집"
    98 07.03
    07.03
    98
  • 트럼프 "나토에 미국이 돈 제일 많이 내는 데 혜택 못받아"
    77 07.02
    07.02
    77
  •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첨탑서 '아찔한 청혼'…러 커플 체포
    89 07.02
    07.02
    89
  • 카일루아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개최…무료 셔틀버스 운행
    81 07.01
    07.01
    81
  • 하와이 운전면허증 새 디자인 공개…17년 만에 전면 개편
    95 07.01
    07.01
    95
  • '지수 빠지면 샀다'…미국 개미들, 올상반기 역대급 매수
    81 07.01
    07.01
    81
  • '원정출산 최우선 수사해 기소하라'…美법무부, 검찰에 지시
    95 07.01
    07.01
    95
  • ‘침묵은 선택이 아니다’…호놀룰루 에이즈 걷기대회 성료
    89 06.30
    06.30
    89
  • 잇따르는 업소 폐업…오아후 지역경제 ‘빨간불’
    88 06.30
    06.30
    88
  • 'MAGA로 찍힐라' 성조기 거꾸로 건 미국인들…"부끄럽다" 비판도
    91 06.30
    06.30
    9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하와이 스냅 사진 일 같이 하실분
  • 2 중학생 줌 수학과외 모집
  • 3 카이무키 방 렌트
  • 4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5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6 [무료나눔] SAT 교재 집필 강사 3인, 칼리지보드 공식 모의고사 전문항 해설강의
  • 7 밝은 미소의 카운터 담당자를 모집합니다.
  • 8 golf lessons at Hawaii Kai
  • 9 와이키키 비치앞 (와이키키 뱐얀호텔)
  • 10 카할라근처 단독하우스 1~3개월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05 명현재 접속자
  • 2,235 명오늘 방문자
  • 8,273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10,277,659 명전체 방문자
  • 30,996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