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폭염 속 달궈진 차서 숨진 아기에 父 죄책감에 잇따라 '극단적 선택'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美 폭염 속 달궈진 차서 숨진 아기에 父 죄책감에 잇따라 '극단적 선택'

최고관리자 0 1078 2022.07.01 03:15

f78534b7ae268edfc5c5c5cdf492de75_1656681233_7528.jpg 

© 제공: 세계일보    [게티이미지뱅크]

 

미국에서 폭염 속에 차 안에 방치된 아이가 숨지자 충격받은 아버지가 극단적 선택을 한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9일(현지시각) ABC NEWS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버지니아주 체스터필드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집 뒤편 숲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현지 경찰 조사 결과, 남성은 사건 당일인 지난 28일(현지시각) 오전 18개월 된 아들을 어린이집에 내려주고 출근하려다 차 안에 아이가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챘고, 아들은 3시간 동안 차 안에서 방치됐다. 이날 체스터필드의 기온은 섭씨 약 27도에 달했다고 알려졌다. 

 

현지 언론은 결국 차 안에서 숨진 아들을 발견한 남성이 아이를 집으로 데려갔다고 밝혔다. 이후 남성은 죄책감에 휩싸여 자신의 머리에 총구를 겨누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남성이 아이가 어린이집에 도착하지 않았다는 연락을 받고서야 아이가 차에 있다는 걸 깨달았다”며 “남성이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말을 했다’는 가족의 연락을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 

 

출동한 경찰은 남성의 집 근처 차도에서 문이 열려 있는 차량을 발견했고, 집을 수색하자 숨진 18개월 된 남자아이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이어 수색 범위를 넓히던 중, 집 뒤편 숲에서 총상을 입고 숨진 남성도 함께 발견했다.

 

미국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단체 ‘키즈앤카즈’(KidsAndCars.org)관계자는 현지 언론에 “아기가 차에 혼자 남겨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며 “조수석에 아기용품을 두고 아기가 함께 있다는 신호를 남겨라”고 조언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호놀룰루 시 예산안 통과…시장 거부권 경고
    1 29분전
    05:30
    1
  • 노스쇼어 집단 폭행 사건…청소년 5명 기소
    1 33분전
    05:26
    1
  • 가수들 보이콧에…트럼프 "콘서트 대신 건국 250주년 기념집회"
    1 39분전
    05:21
    1
  • 미 5월 고용 17만2천명 '깜짝 증가'…연준 금리인상 예상↑
    1 39분전
    05:20
    1
  • 트럼프, '이란전쟁 권한 제한' 하원 결의안 통과에 "비애국적"
    7 06.04
    06.04
    7
  • 트럼프, 법무장관에 '성추문 사건' 변호한 블랜치 낙점
    9 06.04
    06.04
    9
  • 하와이 대법원, 음주측정 거부 논란 다룬다
    19 06.03
    06.03
    19
  • 호놀룰루 시장, 경제활성화국 예산 삭감에 예산안 거부권 경고
    15 06.03
    06.03
    15
  • 스페이스X, 기업가치 2천600조원 목표…공모가 135달러 고정
    15 06.03
    06.03
    15
  • 美하원 캘리포니아 예비선거서 한국계 현역 2명 본선행 전망
    17 06.03
    06.03
    17
  • 하와이섬 와이메아 주민 간담회 개최, 알라메다 시장·카운티 부서장 주민과…
    15 06.02
    06.02
    15
  • 와이파후 코스트코 신설 추진 논란, 지피스 폐점 가능성에 주민들 우려
    21 06.02
    06.02
    21
  • NASA "블루오리진 발사대 복구 2년걸려…달착륙선 스페이스X로"
    16 06.02
    06.02
    16
  • "미국 증시 불장, 닷컴버블 정점 때와 기묘하게 닮아"
    18 06.02
    06.02
    18
  • 멕시코 대통령 "미국이 내정간섭"…트럼프 행정부 맹비난
    26 06.01
    06.01
    2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한국식 에세이, Ivy, 명문대에서 바로 걸러지는거 알고 계셨나요?
  • 2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3 와이키키지역 호텔 프론트 데스크 일 하실분
  • 4 와이키키 민박 $75 여성분 환영
  • 5 단독주택 단기렌트
  • 6 주방보조/dishwasher 구함
  • 7 룸메이트
  • 8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9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10 파크온키아모쿠1베드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74 명현재 접속자
  • 2,213 명오늘 방문자
  • 5,726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514,766 명전체 방문자
  • 30,559 개전체 게시물
  • 1,83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