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길 포기?’… 경찰과 대치 중 납치한 아기를 방패 삼은 20대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인간이길 포기?’… 경찰과 대치 중 납치한 아기를 방패 삼은 20대

최고관리자 0 799 2022.10.05 01:28

3f9b9c29c27b244cbf7df0c775860857_1664969273_1266.jpg 

유튜브 ‘PoliceActionVideo’ 갈무리. 뉴스1  © 제공: 세계일보

미국에서 여자친구의 아기를 납치하다 경찰과 대치하던 20대 남성이 안고 있던 아기를 ‘방패’ 삼는 영상이 공개돼 현지 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지난 3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달 27일 플로리다주(州) 플래글러 카운티에서 브랜든 매튜 더글러스 러너(27)가 공무집행방해, 폭행, 아동 유괴 등 여러 혐의로 현지 보안관실에 체포됐다.

 

그의 여자친구 A씨는 사건 당일 오후 6시쯤 보안관실에 자신의 아기가 납치됐다고 신고 했다.

 

A씨는 러너가 권총을 들고 자신의 집을 찾아와 1세의 아기를 데려갔다고 주장했다.

 

그는 러너가 아기를 무릎에 앉힌 채 난폭하게 차를 몰고 갔다고 했다.

 

잠시 후 출동한 보안관들이 위험하게 운전 중인 러너를 발견했고, 러너는 도주하기 시작했다.

 

좁혀오는 보안관들의 포위망에 그는 맥도날드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1살 아기를 안고 뛰기 시작했다.

 

이때 한 보안관의 ‘바디캠’에 촬영된 영상에는 보안관 3명이 그를 둘러싸자 아기를 가슴으로 안아 든 러너의 모습이 담겼다.

 

보안관들이 테이저건을 들고 그에게 경고하자 마치 아기를 방패 삼은 듯했다. 기저귀를 찬 아기는 울음을 터뜨렸다.

 

이에 보안관들이 ‘아기를 내려놓으라’라고 소리쳤고 러너는 도주로를 찾으려고 주변을 두리번거리다 한 보안관이 아기를 피해 쏜 테이저건에 맞아 앞으로 고꾸라진다.

 

이후 보안관들이 달려들어 아기를 구출했다.

 

러너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다가 수감자 수용시설로 옮겨졌다.

 

릭 스탈리 플래글러 카운티 보안관은 매체에 “아기는 다행히 다치지 않았으며, 어머니와 재회했다”라고 전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AI 사기 급증…하와이 피해액 1억 달러 돌파
    8 06.06
    06.06
    8
  • 라하이나 왕실 유적 복원 본격화
    7 06.06
    06.06
    7
  • 트럼프 "합의든 강경 방식이든 이란서 매우 빨리 빠질 시점"
    8 06.06
    06.06
    8
  • 뉴욕증시 반도체주 와르르…엔비디아 등 시총 하루새 2천조 증발
    7 06.06
    06.06
    7
  • 호놀룰루 시 예산안 통과…시장 거부권 경고
    13 06.05
    06.05
    13
  • 노스쇼어 집단 폭행 사건…청소년 5명 기소
    16 06.05
    06.05
    16
  • 가수들 보이콧에…트럼프 "콘서트 대신 건국 250주년 기념집회"
    18 06.05
    06.05
    18
  • 미 5월 고용 17만2천명 '깜짝 증가'…연준 금리인상 예상↑
    13 06.05
    06.05
    13
  • 트럼프, '이란전쟁 권한 제한' 하원 결의안 통과에 "비애국적"
    15 06.04
    06.04
    15
  • 트럼프, 법무장관에 '성추문 사건' 변호한 블랜치 낙점
    15 06.04
    06.04
    15
  • 하와이 대법원, 음주측정 거부 논란 다룬다
    26 06.03
    06.03
    26
  • 호놀룰루 시장, 경제활성화국 예산 삭감에 예산안 거부권 경고
    18 06.03
    06.03
    18
  • 스페이스X, 기업가치 2천600조원 목표…공모가 135달러 고정
    18 06.03
    06.03
    18
  • 美하원 캘리포니아 예비선거서 한국계 현역 2명 본선행 전망
    21 06.03
    06.03
    21
  • 하와이섬 와이메아 주민 간담회 개최, 알라메다 시장·카운티 부서장 주민과…
    21 06.02
    06.02
    2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한국식 에세이, Ivy, 명문대에서 바로 걸러지는거 알고 계셨나요?
  • 2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3 와이키키지역 호텔 프론트 데스크 일 하실분
  • 4 와이키키 민박 $75 여성분 환영
  • 5 단독주택 단기렌트
  • 6 주방보조/dishwasher 구함
  • 7 룸메이트
  • 8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9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10 파크온키아모쿠1베드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17 명현재 접속자
  • 1,781 명오늘 방문자
  • 8,742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531,748 명전체 방문자
  • 30,579 개전체 게시물
  • 1,83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