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2주 내 학자금 대출 탕감 시작"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바이든 "2주 내 학자금 대출 탕감 시작"

최고관리자 0 902 2022.10.31 01:43

d328f17282cf83a022ddf178ed708100_1667216513_2347.png
 

넥스타 방송 인터뷰서 밝혀

"각종 소송에서 승리할 것" 

법원명령에 현재 일시 중단


각종 소송에 연방 학자금 대출 탕감이 일단 보류됐지만 조 바이든 대통령은 약 2주 이내에 대출 탕감 조치를 시작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바이든 대통령은 27일 넥스타(Nexstar)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소송전이 이어지고 있지만, 우리(연방정부)가 승리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약 2주 이내에 연방 학자금 대출 탕감을 지원하기 위한 체크가 발송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연방 학자금 대출 탕감은 대출자들이 신청서를 작성하면, 처리 과정을 거쳐 자동으로 대출 잔액이 줄어드는 방식이다. 바이든 대통령 언급처럼 체크가 실제 발송되는 방식은 아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지난 14일부터 학자금 대출 탕감 신청서를 접수하기 시작했다. 당초 신청서 접수 후 대출계좌에서 학자금 잔액이 실제로 줄어드는 데까지는 4~6주가량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하지만 공화당이 주도하는 주에서 연방 학자금 대출 탕감은 부당하다는 소송을 잇달아 제기했고, 결국 절차는 중단됐다.

 
지난 21일 제8 연방순회항소법원은 네브래스카 등 공화당 주도 6개 주에서 공동 제기한 집행 중단 가처분신청을 받아들여 본안 판결까지 시행을 보류할 것을 명령했다.
 
다만 연방정부는 교육부(DOE) 학자금 대출 탕감 웹사이트(studentaid.gov)를 통해 신청서는 계속 받고 있다.
 
2020년 또는 2021년 기준 연간 조정 총소득(AGI)이 개인 기준 12만5000달러, 부부합산 기준 25만 달러 미만인 대출자라면 학자금 대출을 탕감받을 수 있다. 지난 21일 기준 약 2200만명이 학자금 대출 탕감을 신청했다.  



<중앙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AI 사기 급증…하와이 피해액 1억 달러 돌파
    3 14분전
    05:05
    3
  • 라하이나 왕실 유적 복원 본격화
    3 16분전
    05:03
    3
  • 트럼프 "합의든 강경 방식이든 이란서 매우 빨리 빠질 시점"
    4 18분전
    05:00
    4
  • 뉴욕증시 반도체주 와르르…엔비디아 등 시총 하루새 2천조 증발
    4 18분전
    05:00
    4
  • 호놀룰루 시 예산안 통과…시장 거부권 경고
    10 06.05
    06.05
    10
  • 노스쇼어 집단 폭행 사건…청소년 5명 기소
    12 06.05
    06.05
    12
  • 가수들 보이콧에…트럼프 "콘서트 대신 건국 250주년 기념집회"
    11 06.05
    06.05
    11
  • 미 5월 고용 17만2천명 '깜짝 증가'…연준 금리인상 예상↑
    8 06.05
    06.05
    8
  • 트럼프, '이란전쟁 권한 제한' 하원 결의안 통과에 "비애국적"
    10 06.04
    06.04
    10
  • 트럼프, 법무장관에 '성추문 사건' 변호한 블랜치 낙점
    11 06.04
    06.04
    11
  • 하와이 대법원, 음주측정 거부 논란 다룬다
    21 06.03
    06.03
    21
  • 호놀룰루 시장, 경제활성화국 예산 삭감에 예산안 거부권 경고
    15 06.03
    06.03
    15
  • 스페이스X, 기업가치 2천600조원 목표…공모가 135달러 고정
    16 06.03
    06.03
    16
  • 美하원 캘리포니아 예비선거서 한국계 현역 2명 본선행 전망
    20 06.03
    06.03
    20
  • 하와이섬 와이메아 주민 간담회 개최, 알라메다 시장·카운티 부서장 주민과…
    17 06.02
    06.02
    1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한국식 에세이, Ivy, 명문대에서 바로 걸러지는거 알고 계셨나요?
  • 2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3 와이키키지역 호텔 프론트 데스크 일 하실분
  • 4 와이키키 민박 $75 여성분 환영
  • 5 단독주택 단기렌트
  • 6 주방보조/dishwasher 구함
  • 7 룸메이트
  • 8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9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10 파크온키아모쿠1베드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26 명현재 접속자
  • 1,854 명오늘 방문자
  • 8,672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9,523,079 명전체 방문자
  • 30,576 개전체 게시물
  • 1,83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