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尹 의전홀대론' 작심 '반박'…"英왕실 배려 각별했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대통령실 '尹 의전홀대론' 작심 '반박'…"英왕실 배려 각별했다"

최고관리자 0 744 2022.09.20 01:27

7ef2ddf100366c2db67c18cf0acc3046_1663673100_7797.jpg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9일 오전(현지시간)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열린 엘리자베스 2세 여왕 국장에 참석하고 있다.

 2022.9.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 뉴스1



김은혜 수석 "확인되지 않은 말들로 국내 정치 슬픔 활용 유감…英왕실 각별했다"버스타고 조문록 작성 연기에 홀대론…"英 안내 따르는게 조문객의 도의 아닌가"


대통령실은 19일(현지시간)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영국 왕실의 '의전 홀대론'은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비서관은 이날 영국 런던의 한 호텔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위로와 애도가 주를 이뤄야 하는 전세계적인 슬픈 날에 확인되지 않은 말들로 국내 정치를 위한 이런 슬픔이 활용되는 것은 유감"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엄수되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전날(18일) 영국에 도착했다. 의전 홀대론은 윤 대통령이 전날 찰스 3세 국왕이 주최하는 리셉션에 참석하기 위해 버킹엄궁까지 영국 왕실이 준비한 '의전버스'를 타고, 같은날 여왕의 관이 안치된 웨스터민스터 홀에서 예정됐던 조문록 작성이 연기되면서 촉발됐다.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대통령실은 이번 순방의 목적을 '경제외교의 기반 확대'라며 '조문 외교'를 강조했다"며 "그러나 교통통제를 핑계로 조문을 취소했다"고 비판했다.

안 대변인은 "G7 국가인 바이든 미국 대통령, 트뤼도 캐나다 총리, 왕치산 중국 부주석은 물론이고 영연방 국가가 아닌 헤르초그 이스라엘 대통령 부부도 국빈 자격으로 조문했다"며 "일반 시민의 조문 행렬에 직접 합류한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도 오랜 시간을 대기한 뒤에 조문을 마쳤다"고 지적했다.

안 대변인은 "왜 다른 나라 정상들은 가능한데, 왜 대한민국 대통령만 불가능한 것이냐"며 "대통령 부부의 조문이 자진 취소인 것인지, 아니면 사전 조율 없는 방문으로 조문이 거절된 것인지도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실은 이같은 비판에 그동안 특별한 언급을 삼갔으나, 논란이 확산하자 입장을 분명히 했다.


먼저 차량 논란에 대해서는 영국 왕실이 최정상 국빈급에게 제공하는 '재규어' 방탄 차량이 제공됐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전날 공항에서 런던으로 들어올 때 이 차량을 이용했다. 컨보이(호송차량) 4대가 윤 대통령을 안내했다.

런던에 입성해서 버킹엄궁까지는 영국 왕실이 제공한 '의전버스'를 이용했다. 이 버스는 스페인과 브루나이, 덴마크, 요르단 등 국왕들과 각국 정상들도 이용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등 일부 정상들은 승용차를 이용했는데, 대통령실은 테러 위험 등을 대비하기 위함이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숙소에서 재규어 차량을 이용해 특정 집결장소로 이동한 뒤, 마찬가지로 의전버스를 타고 장례식이 엄수되는 웨스터민스터 사원으로 이동했다.

조문록 작성 일정도 영국 왕실과 충분한 협의 하에 이뤄진 것이라고 대통령실은 설명했다. 김은혜 수석은 "어제 오후 2~3시에 도착한 정상들은 오늘로 조문록 작성이 안내가 됐다"며 "오늘 국장이 거행된 후 윤 대통령은 왕실에서 배려한 장소에서 조문록 작성한다"고 말했다.

김 수석은 "우리가 마치 홀대를 받은 것처럼 폄하하려는 그 시도, 그리고 그것을 루머와 그럴듯한 거짓으로 덮는 시도는 언론에서 잘 판단해주리라 믿는다"며 "나라의 힘은 온전한 팩트와 흔들리지 않는 진심의 힘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우리만 대접해달라고 그 바쁜 영국 왕실에 별도로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영국 왕실에서 우리에게 이런 절차와 관례를 얘기하는 데 따르는 것이 조문객으로서의 도의가 아닌가"라며 "어떤 국왕 부부, 각 국가의 정상들에게 제공된 의전 절차와 저희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어제 영국 왕실의 배려, 그 각별함은 알고 있었다"고 강조했다.


(런던=뉴스1) 김일창 유새슬 기자

Copyright ⓒ 뉴스1.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조회
  • 유엔 총회 모인 세계 정상들, 영토 훔치려는 러시아 비난
    674 2022.09.22
    674
  • 경찰, 이준석 성접대 의혹 불송치···증거인멸교사·무고 혐의는?
    722 2022.09.21
    722
  • 대통령실 '尹 의전홀대론' 작심 '반박'…"英왕실 배려 각별했다"
    745 2022.09.20
    745
  • 바이든, 러 '중립' 입장 고수한 남아공에 625억 투자 약속
    690 2022.09.19
    690
  • 윤 대통령 "文, 교실서 北이란 친구에만 집착한 학생" 비유…NYT 인터뷰
    673 2022.09.19
    673
  • '성상납 의혹' 이준석 전 대표, 비공개 경찰 출석…12시간 조사
    654 2022.09.18
    654
  • 윤석열 대통령, 24시간 만에 영빈관 신축 계획 철회한 이유는
    748 2022.09.17
    748
  • 북한정책 감독법안 발의, 주요정책 의회비준 요구
    655 2022.09.16
    655
  • 대통령실, 이재명 영수회담 제안에 "여야 상황 정리되면"
    669 2022.09.15
    669
  • 불신 자초한 경찰… 검찰 요구대로 '성남FC' 수사결과 뒤집어
    662 2022.09.14
    662
  • 호건 美 메릴랜드 주지사 “서울 무역사무소 개설”
    665 2022.09.13
    665
  • '한동훈 탄핵' 카드 쥔 민주당, 2년전 '추미애 실수' 떠올린다
    642 2022.09.13
    642
  • ‘검수완박’ 법률에 ‘검수원복’ 시행령 효력…현장 혼선 불가피
    692 2022.09.12
    692
  • 유엔 사무총장, 北 핵무력 법제화에 “깊이 우려”
    589 2022.09.11
    589
  • 검찰, 尹 '도이치모터스' 등 의혹 수사 "공소시효 정지"
    652 2022.09.10
    65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11
  • 112
  • 113
  • 114
  • 115
  • 116
  • 117
  • 118
  • 119
  • 12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대치동 SAT 1타 황지영 강사가 가을에도 함께합니다 (주말반 Open)
  • 2 방렌트
  • 3 돈키호테 뒷쪽- 여성 룸메 구해요
  • 4 학자금 보조(FAFSA)받아서 온라인으로 영어공부 하세요!
  • 5 Park keeamoku 방2화장실2
  • 6 남자 룸메이트
  • 7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8 미국 전 지역 산후조리 & 베이비시터 서비스를 보내드리는 "마미드림"
  • 9 주방보조 구합니다
  • 10 스탁 /캐쉬어 채용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16 명현재 접속자
  • 2,905 명오늘 방문자
  • 9,491 명어제 방문자
  • 263,996 명최대 방문자
  • 10,169,067 명전체 방문자
  • 30,980 개전체 게시물
  • 1,84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