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운동권 세력은 제2의 하나회”… 운동권 숙청내건 국민의힘 후보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흥신소의뢰를 결정하기 전 체크해야 할 주요사항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심부름센터의뢰를 결정하기 전 체크해야 할 주요사항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탐정사무소의뢰를 결정하기 전 체크해야 할 주요사항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중국어번역 전문 서비스, 윈차이나
  • 자유게시판 > 뉴토끼 최신주소 뉴토끼 대피소 안내 | NEWTOKKI 웹툰 주소 접속 …
  • 자유게시판 > 당신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사설탐정 흥신소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흥신소의뢰를 결정하기 전 체크해야 할 주요사항새 창 열림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86운동권 세력은 제2의 하나회”… 운동권 숙청내건 국민의힘 후보들

최고관리자 0 509 2023.12.16 04:37

d582c78f3a20b2b33cd9dff8063a3f68_1702737346_7112.jpg 

지난 14일 서울 신촌의 한 카페에서 합동 북콘서트를 연 이승환 서울 중랑을 당협위원장, 이재영 서울 강동을 당협위원장, 

김재섭 서울 도봉갑 당협위원장. 이승환 위원장 제공 


“정치권력을 장악한 86운동권 세력은 제2의 하나회와 다름없습니다.”
 
이승환 국민의힘 중랑구을당협위원장은 16일 “하나회는 1인 독재 군부권력이었지만 86운동권은 연성독재로 권력을 영속하려한다”며 이처럼 말했다. 이어 “이번 총선은 그 독재를 끝낼 마지막 기회”라며 “여야를 떠나 세대교체를 위한 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다가오는 총선에서 국민의힘의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에선 최근 젊은 후보들을 중심으로 86 운동권과의 전쟁이 한창이다. 이념대립에서 자유로운 30·40세대로서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 자신의 지역 연고를 바탕으로 이력을 쌓아온 수도권 청년 후보들은 할말을 하는 전략으로 수도권 승리를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지난 14일 서울 지역 국민의힘 소속 30·40대 젊은 당협위원장들이 서울 신촌의 한 카페에 모였다. 이른바 국민의힘 ‘서울 지역 동부벨트3’인이다. 이들은 야권의 86세대 운동권 정치인들을 향해 “이기적 정치를 끝내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운동권 출신 정치인들이 시민들의 삶에는 관심이 없고, 이념의 변화만 추구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책 이기적 정치는 86운동권이 빼앗아간 서울의 봄이라는 주제로 3040 정치인들이 보는 학생운동 이후 한국정치 상황이 담겨 있다. 학생 운동 주역이자 현 정치권 주류인 86세대 정치인들은 삶의 변화가 아닌 여전히 이념의 변화만 추구하다가 시민들의 현실적 질문에 답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한다.
 
대통령실 정무수석실 행정관을 끝으로 내년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이승환 중랑을 당협위원장은 ‘86 운동권’을 빗대 “산동네 달동네는 화장실도 공동으로 써야 하는 곳인데 정치인들이 그곳에서 집을 고쳐주지는 않고 벽화를 그린다. 그리고선 ‘동네가 예뻐졌다’고 한다”며 “국민을 우민화시키는 정책”이라고 비난했다.
 
이어 “이들은 ‘886′이 될 때까지 권력을 안 놓을 거다”라고 했다. 30대에 ‘민주화’ 기치를 들고 정치권에 입문한 이들이 60대에 들어선 지금도 기득권을 놓을 생각이 없고, 80대까지도 물러나지 않을 거란 얘기다. 또 최근 의원 단체 채팅방에서 김기현 전 대표 거취 문제와 관련해 비주류를 성토한 초선 의원들을 향해 “영남권 초선 의원님들이 단톡방에서 이야기하는 걸 보면 정말 수도권 민심 자체를 모른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낀다”며 “죄송하지만 영남에 계시는 분들이 내년 총선을 이끌어선 안 된다”고 했다. 


김재섭 도봉갑 당협위원장은 “재개발·재건축이 돼서 아파트 평수가 좋아지면 보수정당 득표 확률이 높아진다는 게 민주당이 서울 외곽을 바라보는 관점”이라며 “‘개발돼서 바뀌면 우리 표가 떨어진다, 그러니까 방치하자’가 (민주당 86세대의) 공통된 생각이 아니었을까”라고 비판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80년대 민주화의 봄을 전두환이 짓밟았다면, 개인 독재는 아닐지라도 86 세대가 장기 독재로 새로운 세대의 출현을 억누르고 있다”며 “‘뺏어간 서울의 봄’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고 했다.
 
19대 새누리당 비례대표 의원을 지낸 이재영 강동을 당협위원장은 “(그들은) 기득권을 놓치지 않기 위해 여러 편법을 사용하면서 자리를 지키고 있다”면서 “86세대 위선을 이제는 몰아내야 하는 시대다. 내년 총선에서 이를 부각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조국으로 대표되는 86 세대의 위선을 이제는 몰아내야 하는 시대”라며 “그들이 처음 정치를 시작했을 때 아름다운 꿈을 꾸면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에 기여한 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이제는 기득권을 놓치지 않으려는 괴물이 됐다”고 했다.
 
이들이 총선에서 맞붙어야 할 인사들은 모두 운동권으로 대표적인 86 정치인사들이다. 민주당 소속의 서울 강동을 이해식 의원와 중랑을 박홍근 의원, 도봉갑 인재근 의원은 각각 서강대 총학생회장과 전대협, 고(故) 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의 배우자로 운동권 인사들이다.
 
이승환 위원장은 “서울 동부벨트에서 바람이 분다면 험지인 서울 동북부와 경기 북동부까지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건호 기자 ⓒ 세계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조회
  • '예비후보 부적격' 비명계, 이의신청도 기각…"김정은 수령체제" 반발
    514 2023.12.23
    514
  • ‘이재명 사퇴 요구’ 이낙연 “은퇴하란 얘기도 아니잖나”
    512 2023.12.22
    512
  • 한동훈 비대위 출범에 여야 '프레임 전쟁' 가열
    500 2023.12.21
    500
  • 대통령실 "청소년에 술·담배 팔아도 고의 아니면 구제"
    787 2023.12.20
    787
  • 김부겸 "이낙연 회동·준연동 유지·개딸 자중" 이재명 "노력하겠다"
    589 2023.12.20
    589
  • 장성철 "김건희 특검 주제 100분 토론, 국힘쪽 출연 거부"
    601 2023.12.19
    601
  • 하태경 "음주운전, 장관은 안 되고 이재명은 되나"
    785 2023.12.19
    785
  • '보복운전' 거듭 부인한 이경 "밤 무서운데 여자가 누군지 알고…"
    643 2023.12.19
    643
  • 검찰, 구속된 송영길 변호인 외 접견금지 “진술 맞출 우려”
    512 2023.12.19
    512
  • "서울에 '구리'도 편입"…여당, 김포 이어 '메가시티법 2탄' 발의
    524 2023.12.18
    524
  • 검찰 ‘김건희 명품백’ 수사 착수… 형사 처벌은 쉽지 않을듯
    518 2023.12.17
    518
  • “86운동권 세력은 제2의 하나회”… 운동권 숙청내건 국민의힘 후보들
    510 2023.12.16
    510
  • 민주, ‘고문치사’ 실형 정의찬 특보 재검증…공천 ‘부적격’ 판정
    510 2023.12.15
    510
  • “또 검사 출신이냐” “민주당 출신 말 안돼”… 여권, 비대위원장 후보군 놓고 갑론을박
    792 2023.12.14
    792
  • “제 몸무게 90kg 넘어요, 근데 현역이라뇨”…고도비만도 현역병 입대해야
    583 2023.12.14
    58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 79
  • 80

Search

하와이모아 최신글
  • 1 탐정사무소의뢰를 결정하기 전 체크해야 할 주요사항새 창 열림
  • 2 흥신소의뢰를 결정하기 전 체크해야 할 주요사항새 창 열림
  • 3 탐정사무소의뢰를 결정하기 전 체크해야 할 주요사항새 창 열림
  • 4 심부름센터의뢰를 결정하기 전 체크해야 할 주요사항새 창 열림
  • 5 탐정사무소의뢰를 결정하기 전 체크해야 할 주요사항새 창 열림
  • 6 탐정사무소의뢰를 결정하기 전 체크해야 할 주요사항새 창 열림
  • 7 중국어번역 전문 서비스, 윈차이나
  • 8 뉴토끼 최신주소 뉴토끼 대피소 안내 | NEWTOKKI 웹툰 주소 접속 오류 확인
  • 9 탐정사무소의뢰를 결정하기 전 체크해야 할 주요사항새 창 열림
  • 10 당신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사설탐정 흥신소새 창 열림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하와이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요기어때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비지니스홍보
  • 진실의방
  • 종교방
하와이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566 명현재 접속자
  • 105,041 명오늘 방문자
  • 304,204 명어제 방문자
  • 449,841 명최대 방문자
  • 16,041,479 명전체 방문자
  • 31,352 개전체 게시물
  • 1,842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